'마녀2' 차순배, 올빛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2022. 06.29(수) 08:55
차순배
차순배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차순배가 올빛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소속사 올빛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최근 차순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차순배는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게 만드는 무궁무진한 매력을 가진 배우다. 그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역량을 다방면으로 펼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매 작품마다 캐릭터에 구애받지 않고 색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차순배는 영화 '사도', '택시운전사', '사바하' 등으로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붉은 단심'과 '해피니스', '날아라 개천용'에서는 상이한 캐릭터를 실감나게 연기하면서 명품 신스틸러로 주목받았다.

'마녀2'의 변박 역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는 그는 tvN '멘탈코치 제갈길' 촬영에 몰두하고 있으며, 티빙 '욘더'와 웨이브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의 방송을 앞두고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차순배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올빛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 뿐만 아니라 영화 투자, 예능 제작 등 미디어 사업 또한 영위하는 종합엔터테인먼트사로, 배우 조재윤, 김재인, 윤우상, 유현종, 이후림, 송인국, 한수림, 서주가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올빛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