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 노윤서 "영주로 살아가며 너무 행복했다" [TD#]
2022. 06.13(월) 08:50
우리들의 블루스 노윤서
우리들의 블루스 노윤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우리들의 블루스'의 배우 노윤서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노윤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주로 살아가는 동안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노윤서는 같은 날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에서 전교 1등 고등학생이자 예상치 못하게 임신하는 방영주 캐릭터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밖에 이병헌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라는 짧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우리들의 블루스'는 최종회 평균 14.6%, 최고 17.3%(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노윤서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