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잇썸 나영 "학교 생활 담아낸 MV, 관전 포인트는 다양한 스토리"
2022. 05.24(화) 16:30
라잇썸 나영
라잇썸 나영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라잇썸(LIGHTSUM) 나영이 뮤직비디오의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휘연, 지안) 첫 번째 미니앨범 '인투 더 라잇(Into The Ligh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4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렸다.

이번 신보 '인투 더 라잇'은 타이틀곡 '얼라이브(ALIVE)'부터 '아이(i)', '굿 뉴스(GOOD NEWS)', '큐(Q)', '바이 바이 러브(Bye Bye Love)'까지 총 5곡의 다양한 장르의 곡이 담겨있어 정식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타이틀곡 'ALIVE'는 인트로부터 강렬한 사운드로 무채색이던 세상이 생동감 넘치게 변하는 과정을 LIGHTSUM만의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방식으로 녹여낸다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뮤직비디오 역시 한층 더 파워풀해진 퍼포먼스와 결합해 하이틴 크러시의 정석을 보여준다.

나영은 "새 학기에 운명처럼 같은 반이 된 라잇썸의 학교 생활을 담아냈다. 여덟 명 멤버들의 개성 있는 캐릭터가 보여줄 다양한 스토리에 집중 부탁드린다"라며 뮤직비디오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