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가수 강다니엘의 첫 정규 앨범 ‘더 스토리(The Stor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강다니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년 10개월 만에 내놓는 정규앨범 'The Story'는 총 10곡이 담긴 솔로 데뷔 첫 정규앨범이다. 강다니엘은 이번 앨범에서도 전곡 작사에 참여해 이야기의 주인공이자 스토리텔러로서 앨범을 완성했다. 첫 트랙부터 타이틀 곡 '업사이드 다운(Upside Down)' 을 거쳐 마지막 트랙 '모먼트(Moment)' 까지 곡마다 극적인 요소를 넣었다. 보고, 듣고, 생각하는 앨범을 추구해온 강다니엘만의 서사가 열 트랙, 열 가지 스토리에 모두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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