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효연 "두 달 만에 9kg 감량, 추천하진 않는다"
2022. 05.23(월) 14:29
두시의 데이트, 효연
두시의 데이트, 효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두시의 데이트'에서 가수 효연이 다이어트를 한 근황을 들려줬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서는 가수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효연은 "갓 더 비트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9kg를 감량했다. 함께 하는 보아 언니는 물론 태연, 에스파, 레드벨벳 다 너무 마르지 않았냐. 그래서 조금 맞춰야겠다 싶어 뺐다. 두 달도 안 돼서 그렇게 빠진 것 같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뮤지가 "단기간에 받는 꿀팁이 있냐"고 묻자 "추천하진 않는다. 이렇게 빼면 기력이 떨어진다. 잘 먹으면서 기간을 오래 잡고 하는 걸 추천한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뮤지와 안영미는 효연을 안타까워하며 "소녀시대 멤버들도 다 엄청 마르지 않았냐. 카메라가 참 신기하다. 말라도 마른 것처럼 안 나온다. 그게 반대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앱 쓴 것처럼. 잘 먹을수록 카메라가 잘 받는 거다"라고 해 공감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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