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영탁, 남성호르몬 수치 꼴찌→소변 검사 1위
2022. 05.11(수) 21:42
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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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신랑수업'에서 가수 영탁이 소변 검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11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이승철, 영탁, 김준수, 모태범, 박태환 등 멤버들이 신랑 검진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철, 영탁, 김준수, 모태범, 박태환은 비뇨기과에 방문해 신랑 검진을 받았다. 의사 선생님은 "본인의 건강 뿐만 아니라 2세를 위해 챙겨야 하는 검사다. 예비부부가 웨딩 검진을 많이 하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검사에 앞서 문진표를 작성했고, 이후 소변 검사를 진행했다. 호르몬 수치가 가장 좋은 사람은 모태범이었다. 그는 6.69 ng/ml로 압도적 포스를 뽐냈다. 모태범의 뒤를 이어 2위 박태환, 3위 이승철, 4위 김준수, 5위 영탁 순으로 이름이 불렸다.

의사는 "30대까지 큰 의미는 없다. 40대부터 서서히 남성호르몬 수치가 떨어진다. 남성호르몬 평균 수치는 4~7 ng/ml이다"라고 설명했다. 남성호르몬 꼴찌 영탁은 좌절했지만, 소변 검사에서 1위를 차지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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