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이세영이 패션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과감한 컬러와 독특한 디자인의 플리츠백으로 유명한 해당 패션브랜드 측은 2일, “이세영의 발랄하고 상큼한 이미지와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가 서로 잘 맞아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세영은 5월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해당 브랜드 모델로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배우 이준호와 절절한 로맨스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세영은 오는 8월 29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의 주인공을 맡아 이승기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400만뷰 이상을 기록한 노승아 작가의 인기 웹 소설 '법대로 사랑하라'를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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