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2' 라크로스 류은규, 여유 있게 스피드 대결 1위
2022. 04.17(일) 20:32
뭉쳐야 찬다2
뭉쳐야 찬다2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뭉쳐야 찬다2'에서 라크로스 선수 류은규가 달리기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17일 저녁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2'에서는 '슛 어게인2' 1차 오디션 합격자 7인이 뭉친 팀과 '어쩌다벤져스'가 8대 8 축구 경기를 펼쳤다.

이날 1차 오디션 합격자 이지환, 류은규, 안진휘, 임남규, 정원덕, 박제언, 이정수가 촬영장을 찾았다. 감독 안정환은 2차 오디션 진행 방식에 대해 "첫 번째로 스피드 테스트를 할 예정이다. 슈팅 능력과 실전 경기 테스트로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라고 밝혔다.

첫 번째 40m 깃발 스프린트는 단체로 진행됐다. 경기 전 김성주는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 대표로 100M, 800M 달리기 출전 경험자가 있다"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류은규는 "인천시 대회를 출전했다. 800m는 우승, 100m는 준결승에서 떨어졌다"라고 설명했다.

이지환도 자신감을 드러내며 "국가대표 선수들이 태릉 불암산 달리기를 하지 않냐. 가라테 대표팀은 부산에 있는 금정산을 뛰었다. 지옥의 300계단을 가장 빠르게 주파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종 결과는 류은규가 여유 넘치게 1위를 차지해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뭉쳐야 찬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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