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블랙스완 비주얼 [화보]
2022. 04.05(화) 13:52
전종서
전종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전종서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전종서는 최근 한 패션 잡지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전종서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 로맨틱한 무드부터 시크한 무드까지 고품격 비주얼로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버킷햇부터 재킷에 스니커즈를 포인트로 한 스타일링, 블루 셔츠와 스트라이프 셔츠에 러블리한 백과 버클 샌들, 니트웨어에 스니커즈 등 세련된 패션에 포인트 소품을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전종서만의 팔색조 매력으로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종서는 2020년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콜'에서 살인마 영숙 역을 맡아 광기 어린 열연을 선보였다. 한국 영화 사상 가장 강력하면서도 매력적인 여성 빌런 캐릭터라고 평가받으며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제30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가 하면, 최근에는 제20회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영화 부문- 올해의 여자배우상'을 수상하며 대세 배우로 등극했다.

이어 지난해 개봉한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에서는 자영 역을 맡아 러블리하면서도 솔직하고 거침없는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과연 넷플릭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몸값'에서는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더블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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