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오늘(16일) 둘째 아들 출산 [공식]
2022. 03.16(수) 10:32
황정음
황정음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16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오늘 오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 황정음에게 응원 부탁드리며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

황정음의 임신 소식은 지난해 10월 본지 단독으로 전해졌다. 2017년 8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은지 4년 만. 특히 황정음과 남편 이영돈이 재결합한 이후이기에 더 큰 축하를 받았다.

황정음은 2020년 9월 이영돈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이혼 절차를 밟은 바 있으나, 이혼조정 중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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