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하하, 신봉선표 김치찌개 극찬 "계속 들어가는 맛"
2022. 03.05(토) 18:47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방송인 하하가 신봉선표 김치찌개를 극찬했다.

5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이 '만나상회' 식당 첫 영업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창훈 PD는 멤버들에게 전화를 걸어 "여러분이 식당의 일일 주인이 되셔서 운영하시면 된다. 다들 보건증 발급받지 않았냐. 여기 사장님이 급한 사정으로 하루를 비우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거짓말하지 말아라. 웃기고 있다. 너희가 여기 섭외한 거 아니냐"라고 소리쳤다. 이에 당황한 박창훈 PD는 "진정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제 이야기 한 번만 들어달라. 여기 있는 메뉴가 아니어도 된다"라고 사정했다.

결국 멤버들은 점심 장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빨리 끝낼 수 있는 메뉴로 합의했다. 유재석은 달걀 프라이 위에 플레이크를 곁들인 비빔라면, 신봉선은 김치찌개를 완성했다. 특히 하하는 신봉선표 김치찌개에 "맛있다. 계속 들어가는 맛이다"라고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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