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혼다 히토미, AKB48 센터 발탁 "팬들 덕분" [TD#]
2022. 02.23(수) 16:31
혼다 히토미
혼다 히토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혼다 히토미가 AKB48 센터를 맡는다.

혼다 히토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는 5월 18일 발매되는 AKB48 59th 싱글의 센터를 맡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해당 글을 통해 혼다 히토미는 "데뷔한 지 8년이 지났다. 언제 어디서라도 지지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오랜 꿈을 실현시킬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기쁘지만 불안한 부분도 존재한다. 단 1명밖에 서지 못하는 중요한 포지션에서 가슴을 펴고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이 곡을 통해 저도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잘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혼다 히토미는 아이즈원 활동을 마친 뒤 지난해 5월 AKB48 멤버로 복귀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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