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재원子 이준, 장민호+김제덕 만난다 [T-데이]
2022. 02.18(금) 11:15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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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편스토랑'에서 김재원 아들 이준이 성덕(성공한 덕후)이 된다.

18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한국인의 소울푸드 '분식'을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이에 앞서 김재원은 똑 닮은 아들 이준이와 함께한 2021 KBS 연예대상 나들이 현장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재원은 아들 이준과 함께 멋지게 턱시도를 차려입고 집에서 레드카펫 연습에 임했다. 특히 이날은 이준이가 시상이라는 특별 미션까지 맡게 돼 더욱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도착한 2021 KBS 연예대상에서 이준은 특별한 스타들과 만남도 가졌다. 첫 번째 스타는 2020 도쿄올림픽 파이팅맨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 선수. 평소 김제덕 선수 열혈 팬인 이준이는 당차고 똑 부러지던 평소 모습과 달리 김제덕 선수를 만나자 쑥스러워하며 눈도 잘 맞추지 못한다.

이어 만난 스타는 트로트 신사 장민호. 장민호 역시 이준이가 평소 좋아하는 스타다. 이날 이준이는 장민호 앞에서 직접 개사한 '파트너'를 열창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준이를 보며 "너 정말 잘생겼구나"를 연발한 장민호는 이준이가 개사해 부른 '파트너'를 듣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

한편 이준의 2021 KBS 연예대상 나들이 현장은 18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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