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엔제이 서린, 상간녀 루머 부인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 [전문]
2022. 02.14(월) 07:33
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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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가비엔제이 서린이 상간녀 루머를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서린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혀 일면식도 없는 분들의 사연 하나로 밤사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여러 기사나 영상에 제가 거론되어 굉장히 불쾌하고 황당한 하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해당 글을 통해 서린은 "기사 내용과 저는 전혀 아무런 관련이 없다. 정확한 정보나 사실 확인 없는 무분별한 추측과 억측은 그만해주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제가 열심히 노래해온 시간들과 저의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무분별한 허위사실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거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저는 어떠한 불법적인 행동이나 부끄러울만한 행동을 절대 하지 않았기에 대응할 가치가 없는 일이라고 판단했지만, 가족들과 팬들을 위해서 말씀을 드린 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편이 연예인이랑 바람 나서 낙태까지 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특히 작성자는 1988년생 3인조 걸그룹 멤버 출신 A 씨가 남편과 불륜을 저질렀다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

이하 서린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가비엔제이 서린 입니다.
우선 이러한 글은 처음으로 써보는 것 같습니다.

전혀 일면식도 없는 분들의 사연 하나로
밤사이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여러 기사나
영상에 제가 거론되어 굉장히 불쾌하고 황당한 하루 입니다.
기사 내용과 저는 전혀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정확한 정보나 사실 확인 없는 무분별한 추측과 억측은 그만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제가 열심히 노래해온 시간들과 저의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무분별한 허위사실에 대해서는,선처없이 모두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 입니다.

저는 어떠한 불법적인 행동 이나 부끄러울만한 행동을 절대
하지 않았기에 대응 할 가치가 없는 일이라고 판단하였으나 ..
걱정하고 있을 저의 가족들,지인들,팬들을 위해서 부족하지만 몇글자 써봅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그만해주세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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