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솔로지옥' 안예원이 김준식과의 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안예원은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앙 예원'에 '솔로지옥 안예원X차현승 솔직리뷰, "오빠 천국도 선택에 후회해?", 안예원 방송 분량이 없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안예원은 출연 계기에 대해 "인스타그램 DM을 받고 출연하게 됐다. 무인도에서의 생활이라길래 부담스러웠지만, 흥미롭게 느껴지더라. 수영도 원할 때 계속할 수 있고, 게임 역시 많이 준비돼 있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최종 선택에서 김준식을 고른 이유도 밝혔다. 안예원은 "9일은 저에게 짧은 시간이었다. 그래서 외면적으로 끌리는 사람을 고를 수밖에 없었다. 제일 외모적으로 끌리는 김준식을 택했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촬영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니 밀려있는 일이 많더라. 9일간 못한 일이 많았다. 일을 처리하느라 너무 바빴다. 거리가 가까워서 일을 마치고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시간을 맞춰서 소통하면서 지내다가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남게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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