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휴가 중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은 딸기 농장과 바닷가를 찾은 모습이다. 딸기 모종 사이로 롱패딩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의 모습이 눈에 띈다.
앞서 진은 이 딸기 농장이 친척의 소유라고 밝혔고,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딸기를 따러간 에피소드와 사진을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진의 사진 아래 RM, 제이홉 등 멤버들이 "딸기대장 '닉값'하러 가셨군요" "올때 딸기좀 부탁드립니다"라는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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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
이어 진은 같은 차림으로 바닷가를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바위 위에서 자신의 솔로곡인 '슈퍼참치'의 안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유쾌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월 초 미국 콘서트 일정을 마무리하고 장기 휴가에 돌입해 개인 시간을 보내고 있다. 3월에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