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 구두’ 선우재덕‧친딸 소이현, 새드엔딩 맞나
2021. 12.08(수)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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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빨강 구두’ 소이현과 선우재덕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

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 98회에서는 민희경(최명길), 친딸 김젬마(소이현)의 비극사가 그려졌다.

앞서 권혁상(선우재덕)의 젬마 살해 지시로 젬마가 죽을 위기에 처했다. 민희경의 만류에 더불어 혁상이 젬마가 자신의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젬마는 겨우 목숨을 건졌다.

권주형(황동주), 윤기석(박윤재)은 병상에 누운 젬마를 걱정하며 그의 회복을 바랐다. 주형은 기석에게 “이사회에서 아버지를 회장직에 위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기석은 주형에게 “권혁상 회장이 젬마 죽이려고 했냐”라며 사실을 확인했다. 주형은 아버지가 죽을 뻔한 젬마를 수혈해서 살렸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빨강 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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