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전종서 "여자 팬 많은 손석구, 무슨 매력인지 알겠더라"
2021. 12.03(금) 13:21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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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배우 전종서가 손석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레드카펫'에서는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감독 정가영·제작 CJ ENM) 주연 배우 전종서, 손석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손석구는 전종서와의 호흡이 좋았다며 "다른 곳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비슷한 정서를 가진 친구더라. 처음 만났을 때 카메라 앞에서 호흡이 어떨지 상상했는데, 대화하듯이 연기하면 괜찮을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전종서 역시 "주변 헤어, 메이크업 언니들이 손석구와 만나러 간다고 했더니 다들 좋아하더라. 여자 팬들이 진짜 많더라. 무슨 매력일까 궁금했는데 만나서 촬영을 해보니 알 것 같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연애 빠진 로맨스'는 연애는 싫지만 외로운 건 더 싫은 자영(전종서)과 일도 연애도 뜻대로 안 풀리는 우리(손석구), 이름, 이유, 마음 다 감추고 시작한 그들만의 아주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연애 빼고 시작한 로맨스라는 참신한 소재와 사랑과 욕망에 관한 위트 넘치는 대사, 배우들의 신선한 케미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는 전국 영화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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