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0' 조광일·신스·쿤타·비오, 파이널 진출 [종합]
2021. 11.27(토) 01:20
쇼미더머니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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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쇼미더머니10' 파이널 진출 4인이 확정됐다.

26일 밤 방송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에서는 세미파이널 무대가 전파를 탔다. 조광일 대 베이식, 신스 대 아넌딜라이트, 쿤타 대 머드 더 스튜던트, 소코도모 대 비오의 대결이 펼쳐졌다.

먼저 신스, 아넌딜라이트가 맞붙었다. 아넌딜라이트는 이하이의 피처링 지원 사격을 받아 '높이' 무대를 펼쳤고, 신스는 '페이스타임(Facetime)'으로 맞섰다. 기리보이, 피에이치원(pH-1)이 피처링에 참여했고 프라우드먼이 안무를 더했다.1차 투표에서는 신스가 승리했다.

이어 쿤타, 머드 더 스튜던트가 대결을 펼쳤다. 쿤타는 어머니에게 바치는 노래인 '바래'를 정인 피처링으로 꾸몄고, 머드 더 스튜던트는 대중적인 가사를 담은 '불협화음' 무대를 악뮤와 함께 채웠다. 쿤타가 1차 투표에서 승리했다.

베이식, 조광일 대결이 세 번째로 펼쳐졌다. 베이식은 공연 4일 전 새롭게 쓴 '08베이식'을 들고 나와 염따, 펀치넬로와 함께 무대를 펼쳤다. 조광일은 개코, 넉살과 함게 '호우주의'를 선보였다. 1차 투표는 조광일 승리였다.

마지막 대결로 소코도모, 비오가 맞붙었다. 소코도모는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비(BE)'를 선보였고 팔로알토, 릴보이가 지원 사격에 나섰다. 비오는 'MBTI'를 선보였다. 쿠기, 로꼬가 피처링으로 함께 했다. 1차 투표 결과는 비오의 승리였다.

최종 결과는 1차 투표 결과를 그대로 따라갔다. 신스, 쿤타, 조광일, 비오가 최종 파이널 무대에 진출해 자웅을 겨루게 됐다. 소코도모의 탈락으로 자이언티X슬롬 팀도 탈락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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