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심은우, '세이레' GV 참석한다 [공식입장]
2021. 10.07(목) 13:27
심은우
심은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과거 학교폭력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배우 심은우가 '세이레' GV(관객과의 대화)에 뜬다.

에스에이치미디어코프 측은 7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심은우가 10일과 12일 영화 '세이레'(감독 박강) GV 일정에 참석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세이레'는 우진(서현우)이 아내(심은우) 몰래 전 연인 세영(류아벨)의 장례식장에 갔다가 불길한 일들을 겪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공포영화다.

해당 작품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으며, 심은우와 서현우는 지난 6일 열린 개막식 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한편 심은우는 지난 3월 학폭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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