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SS501 출신 허영생이 새 싱글 앨범 ‘MI CASA SU CASA’로 전격 컴백했다.
2일 새 싱글 앨범을 공개한 허영생은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오랜만의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가졌다.
검정 바지와 파란색 셔츠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뽐낸 허영생은 무심한 듯하면서도 스윗한 표정과 무대 매너로 오랜만의 방송 무대를 지켜본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인 'MI CASA SU CASA'은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와 ‘비밀정원’, 라잇썸의 'Vanilla(바닐라)'등을 작곡한 스티븐 리(STEVEN LEE)가 작곡과 편곡에 참여하고 허영생이 직접 작사에 참여 한 댄스곡으로, 여자를 향한 남자의 진심이 담겨있는 가사의 밝고 경쾌한 리듬의 듣기만해도 시원해질 수 있는 곡이다.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 허영생의 음악방송 출연은 8일 MBC M ‘쇼! 챔피언’까지 일주일간 이어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