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최수종♥하희라의 부부 케미, 시청률 대폭 하락
2021. 08.04(수) 07:36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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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돌싱포맨'에서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출연한 가운데, 시청률은 대폭 하락했다.

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은 전국 가구 기준 4.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7.9%보다 3%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과 하희라가 등장했다. 최근 축구 시합을 하다가 손목 부상을 입은 최수종은 "저희가 결혼 이후 처음으로 각방을 써봤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하희라는 "자다가 내가 팔을 건드리고 부딪칠까봐 걱정이 돼서 그랬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최수종은 "혼자 자면서 울었다"라며 아내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하희라는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그는 "남편은 물론 아이들에게도 '야'라는 말을 써본 적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잠시 생각에 잠겼던 탁재훈은 "아무리 이야기하셔도 우리는 와이프가 없다. 저희는 어떻게 살아야 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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