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쓰복만, 엄기준→김소연 화제의 성대모사 퍼레이드
2021. 07.22(목) 17:21
편스토랑
편스토랑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에서 성우 겸 유튜버 쓰복만(김보민)이 성대모사 퍼레이드를 펼친다.

23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인간복사기 쓰복만의 포복절도 예능 활약이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 스페셜 MC로 등장한 쓰복만은 드라마 '펜트하우스' 속 인물들의 성대모사로 모두의 혼을 빼놨다. 천서진(김소연), 심수련(이지아), 하은별(최예빈), 주단태(엄기준) 등 성별을 넘나들며 소름 돋는 싱크로율을 자랑한 쓰복만의 성대모사는 큰 화제를 모았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쓰복만의 성대모사 퍼레이드는 계속됐다. 먼저 쓰복만은 드라마 '스카이캐슬'속 쓰앵님 김주영(김서형) 성대모사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진진희(오나라), 강예빈(이지원), 이수임(이태란)까지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쓰복만은 위장약 광고 속 이경규 성대모사를 펼쳐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이경규는 즉석에서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했다.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 인간복사기 쓰복만의 활약은 오는 23일 밤 9시 4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