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포케이 출신 기수, 김요한 부른 '요즘 자꾸만' 보컬 디렉팅
2021. 01.12(화) 15:36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OST 요즘 자꾸만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OST 요즘 자꾸만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투포케이 출신 가수 기수가 전역 후 보컬 디렉터로 공식활동을 시작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기수는 최근 카카오TV 드라마 '아름다웠던 우리에게'의 메인 OST곡 '요즘 자꾸만'에 보컬 디렉터로 참여했다.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는 중국 본토에서 인기를 끈 드라마 '치아문단순적소미호'를 한국판으로 리메이크한 드라마다.

'요즘 자꾸만'은 드라마 주인공인 김요한이 자신의 캐릭터 차헌의 테마곡을 직접 부른 것으로 기수는 보컬디렉터 겸 보컬가이드, 코러스까지 맡아 김요한을 지원사격했다. 이 곡은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기수는 그룹 투포케이(24K)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룹 탈퇴 후 군 복무를 해온 그는 지난해 전역 후 새 앨범을 준비해 왔다. 오는 29일 신곡 발매를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비욘드이엔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