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진 나이무색 근황,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나들이
2019. 10.04(금) 21:30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우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우희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우희진(45)이 오랜만에 시청자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4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 우희진은 허영만과 함께 서울의 중심부를 관통하는 청계천을 따라 형성된 두 개의 시장, 동묘와 동대문을 방문해 맛 기행을 즐겼다.

우희진은 이날 어려 보이는 단발 헤어,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베이지색 의상을 입고,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아담한 체구의 그는 놀랍게도 남다른 식성을 가졌다. 그는 30년 된 동태찌개 집, 50년 전통 중국집, 60년 내공 삼계탕, 소뼈해장국, 돼지갈비집을 차례로 돌며 허영만과 음식을 맛있게 즐겨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우희진은 1987년 MBC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으로 데뷔한 이후 약 33년 간 배우로 활약,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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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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