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어벤져스: 엔드 게임’이 올해 봄,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5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신년기획’ 코너에서는 2019년 상반기 기대작의 면면이 조명됐다.
올 상반기 ‘어벤져스4’인 ‘어벤져스: 엔드 게임’이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지난 3편에서 타노스는 히어로들 중 일부는 물론 전 지구 반 가량의 인류를 소멸시켰다.
마지막 전쟁이 시작됐다.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이번 편에는 여성 히어로 캡틴 마블이 등장한다. 그가 타노스에 맞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인 셈이다.
눈여겨봐야 할 또 한 사람은 앤트맨이다. 그가 어떤 비책을 갖고 돌아와 타노스와 맞서게 될지, ‘어벤져스’ 시리즈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올 4월 개봉 예정.
이밖에 '엑스맨: 다크 피닉스', '라이온킹', '알라딘', '토이스토리4', ‘모털 엔진’, ‘신과 함께-인과 연’, ‘빌리어네어 보이즈클럽’, ‘알리타: 배틀 엔젤’, ‘완벽한 타인’, ‘무쌍’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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