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배우 진서연이 엄마가 됐다.
진서연은 13일 자신의 SNS에 아기 발을 잡고 있는 사진과 함께 "아기와 만났다. 힘든 난산으로 이제야 소식을 전한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진서연은 현재 상태에 대해서는 "회복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
지난 9월 진서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임신 소식을 밝혔다. 진서연은 당시 "2018년을 제 인생의 화양연화로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곧 세상에 태어날 아이와 함께 올 한 해를 마무리하려 합니다"라고 임신 소식을 밝혔다.
진서연은 최근 개봉한 영화 '독전'에서 악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그는 이 영화로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여우조연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며 의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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