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배우 김혜수와 조우진이 남다른 '케미'로 '월요병'을 날렸다.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측은 12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영화 '국가부도의 날'(감독 최국희·제작 영화사 집)의 배우 김혜수, 조우진의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와 조우진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브이'를 그리고 있다. 9살 나이 차이를 뛰어 넘은 김혜수, 조우진의 완벽 '케미'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실제로 김혜수와 조우진은 이날 라디오에서 완벽한 호흡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김혜수와 조우진은 '국가부도의 날' 캐릭터에 대해 설명하는가 하면, 영화의 배경인 1997년의 추억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8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두시탈출 컬투쇼'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