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가수 안예은과 그룹 모브닝(강하림 황인규 임준혁)이 '아침창'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에는 안예은과 모브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예은은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5' 출연 당시를 떠올렸다. 준우승자 출신인 안예은은 "오디션 출전부터 결승까지 10개월이 걸린다. 과정이 되게 길더라"며 "'이거 안 되면 다른 길을 찾아봐야겠다' 생각해서 오히려 안 떨렸다"고 말했다.
동네 친구로 멤버가 구성된 모브닝은 "저희는 기타가 없고 키보드가 있는 락 밴드다"고 자신들을 소개했다. 임준혁은 "실용음악과 전공인데, 학교가 안 맞아 2주 정도 다니다가 자퇴했다"고 말했다. 황인규 또한 건축공학과 출신이지만 베이스를 맡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안예은은 지난 12일 곡 '유'를, 모브닝은 지난 4월 곡 '리틀 파이터스(Little Fighters)'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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