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멋대로' 류수영, 최고의 의리男 등극
2018. 07.19(목) 14:37
내멋대로
내멋대로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배우 류수영이 '내멋대로'에서 의리남에 등극했다.

20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프로그램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이하 '내멋대로')'에서는 '남자 여행'을 콘셉트로, 섬과 육지를 넘나들며 여행하는 류수영과 가수 이승철, 교수 김창옥, 그룹 신화 앤디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류수영은 멤버들에게 영흥도의 대표 관광지인 국사봉을 산악 ATV로 오르는 코스를 소개했다. 그런데 평탄하지 않은 산길 탓에 김창옥의 ATV가 진흙탕에 빠지고 말았다. 다행히 멤버들을 먼저 보내고 뒤따라오던 류수영이 그를 발견했고, 이에 주저 없이 자신의 ATV로 김창옥의 ATV를 밀어내며 진한 의리를 과시했다.

ATV를 밀어내는 과정에서 흙탕물이 튀어, 출발 전 멀쩡했던 류수영의 옷이 엉망이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류수영은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여행을 지속해 의리남에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멤버들은 실제 전쟁을 방불케 하는 비비탄 서바이벌 게임부터 일몰 요트 투어까지 즐겼다. 류수영이 직접 계획하고 준비한 남자 여행기는 20일 밤 11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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