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이윤석 " '무한도전 토토가' 나 부를 줄 알았는데" 이유보니…
2015. 01.15(목) 17:55
썰전 무한도전 토토가
썰전 무한도전 토토가
[티브이데일리 조해진 기자]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무도 토토가') 열풍의 이유는 무엇일까.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2부 녹화에서는 최근 대한민국을 90년대 추억에 빠지게 한 '무한도전' 토토가 열풍에 대해 집중분석했다.

김구라, 강용석, 박지윤, 이윤석, 허지웅 등 예능심판자들은 ‘무한도전-토토가' 특집 무대가 모든 세대를 끌어들였다는 점에 공감했다.

특히 김구라는 "그분들과 함께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이윤석씨는 감회가 남다를 것 같다"고 심경을 물었다.

이에 이윤석은 "그 시대에 H.O.T.와 연말 가요대상에서 유일하게 합동 공연을 한 팀이 '허리케인블루'였다"라며 "이번 '토토가' 특집에 나를 부를 줄 알았는데 조금 섭섭하더라"며 농담을 던졌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 예능심판자들이 기억하는 90년대 최고 가수들에 대한 이야기는 15일 밤 11시에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해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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