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쥬얼리 예원이 '무한도전 토토가'에 이어 쿨의 콘서트도 함께했다.
예원은 지난달 24일 부산을 시작으로 31일 대구에서 막 내린 쿨 20주년 기념 콘서트 '안녕들 한가요?'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다.
예원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4년 마지막날 콘서트 끝나고 서울 올라가고 있어요. (김)성수 오빠 (이)재훈 오빠랑 함께여서 '짱짱' 행복했답니다. 진짜임"이라며 쿨 이재훈 김성수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예원은 최근 진행된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 특집 녹화에 쿨 유리를 대신해 함께해 화제를 뿌렸다.
'무한도전 토토가'에는 터보 김종국 김정남, 김현정, SES 바다 슈, 쿨 김성수 이재훈, 조성모, 소찬휘, 이정현, 지누션, 엄정화, 김건모, 이본 등 90년대 인기 스타들과 소녀시대 서현, 쥬얼리 예원 등 후배 가수들이 출연해 뜨거운 무대를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온라인뉴스팀 news@tvdaily.co.kr/사진출처=예원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