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은혁, "걸그룹 번호따기 비법은 자연스러움(?)“
2010. 10.22(금) 19:0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이선미 기자]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이 걸그룹 번호따기 선수(?)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일일MC로 등장하는 은혁은 여자 아이돌 멤버들의 전화번호 알아내는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은혁은 게스트로 출연한 카라와 친분이 있다며 전화번호도 알고있다고 자랑하자, 이에 박규리와 강지영은 “은혁오빠가 먼저 전화번호를 물어봤다”고 밝혔다.


카라 멤버들은 은혁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번호를 물어봤고 물어봤을 당시 은혁의 눈빛이 흔들렸다고 덧붙였다.


은혁은 카라의 말을 듣는 내내 안전부절하지 못했고 이에 MC들은 은혁에게 “아이돌끼리는 전화번호를 어떻게 주고받느냐”고 짓궂은 질문을 했다.


은혁은 “자연스럽게 물어보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능청스럽게 비법을 공개했고 재연까지 해보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은혁의 작업 비법은 오는 24일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이선미 기자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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