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서현 옆이 아니라 우에노 주리 옆에서 찰칵! '긴장탔네'
2010. 09.10(금) 16:5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조의지 기자] 씨엔블루 정용화가 자신의 이상형인 일본 배우 우에노 주리를 만났다.


오는 11일 방송될 MBC TV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지난 주 예고편을 통해 화제가 된 용서부부 정용화-서현과 우에노 주리의 깜짝 만남이 방송된다.


우에노 주리는 영화 '스윙 걸즈', '노다메 칸타빌레' 등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정용화 역시 모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우에노 주리를 이상형으로 밝힌 바 있다.


이날 우에노 주리는 용서부부 앞에 초밥집 보조 주방장으로 변신해 나타났다. 설마 그녀가 자신들의 앞에 있을 거라고는 상상조차 못한 용서부부는 한참 동안 알아차리지 못했다.


이후 정용화와 서현은 우에노 주리를 자신들의 신혼집에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그녀가 씨엔블루 소녀시대의 노래까지 알고 있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이상형 우에노 주리와 만난 정용화가 유부남(?)으로서의 위치를 잘 지켰는지는 오는 11일 오후 5시15분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조의지 기자 young@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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