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니콜-엠블랙 천둥, 어린이 영어 멘토로 깜짝 변신
2010. 06.28(월)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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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김진경 기자] 아이돌 그룹 카라의 니콜과 엠블랙의 천둥이 어린이 영어 멘토로 깜짝 등장했다.


니콜과 천둥은 28일 방송되는 케이블TV 스토리온 '엄마, 영어에 미치다'에 출연해 자신들만의 영어 노하우를 소개했다.


5살 때 필리핀으로 이민을 간 천둥은 "영어 애니메이션, 외화를 통해 영어를 익혔다"고 전했다.


니콜 또한 공통으로 "영어 애니메이션과 외화 시청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재미를 느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평소 좋아하는 장르의 프로그램을 선택한 후 처음엔 한글 자막과 함께 보고 그 다음엔 영어 자막, 그 후엔 자막 없이 보는 식으로 하다 보니 영어가 어느새 익숙해졌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어 "영어 공부를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고 재미있는 놀이라고 생각하면 좀 더 쉽게 영어실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도 덧붙였다.


자녀 영어 교육으로 속앓이를 하고 있는 엄마들에게 올바른 영어 교육 노하우를 제시해주는 교육 리얼리티 프로그램 '엄마, 영어에 미치다'는 28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김진경 기자 star@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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