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불패 막방' 써니-유리-현아, G7 감동 편지에 눈물 '펑펑'
2010. 06.05(토) 08:3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김진경 기자] 소녀시대 유리 써니와 포미닛 현아가 G7과의 이별에 눈물을 펑펑 흘렸다.


4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는 오는 1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청춘불패'를 떠나는 유리 써니 현아의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예고에서 유리는 "정말 정이 많이 들었는데.."라고 말문은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아 또한 "자주 놀러 올 것이다. 정말 좋은 추억이 많아 그리울 것 같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써니 병풍'으로 써니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던 효민은 "한 번도 얘기 못했는데 사람들에겐 그저 예쁜 소녀시대 써니니이지만 우리에게는 늘 씩씩한 푸름이 엄마 순규다"fk고 편지를 낭독했다.


그녀는 "일하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할 때는 언제든지 놀러와라. 써니가 일할 것 많이 만들어 놓겠다"고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유리 써니 현아의 빈자리에는 f(x) 빅토리아, 김소리, 애프터스쿨 주연 등이 투입된다.


[티브이데일리=김진경 기자 star@tvdaily.co.kr/사진=KBS 2TV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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