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언론 "원더걸스는 아시아의 스파이스 걸스"
2010. 02.21(일) 14:1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김지현 기자] 5인조 걸그룹 원더걸스가 오는 4월 미국에서 첫 정규음반을 낸다.


미국의 틴보그는 19일(현지시각) 인터넷판을 통해 원더걸스와의 짧은 인터뷰가 담긴 기사를 동영상과 함께 내보냈다. 최근 원더걸스가 2010 뉴욕 패션 위크에 참석했을 때 인터뷰를 가진 것.


틴보그는 "원더걸스는 미국에서는 아직까지는 완전히 익숙한 이름은 아니지만, 한국과 아시아에서는 스파이스 걸스와 동급의 인기를 자랑하는 팀"이라며 "73세의 필리핀 할머니까지도 원더걸스를 알고 있다는 사실에 무척 놀랐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시아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한 원더걸스는 이미 멋진 스타트를 끊었다"라며 미국 내 최고 인기 아이돌밴드인 조나스 브라더스의 북미 투어에 참여한 사실 및 미국 유명 TV 프로그램 '소 유 싱크 유 캔 댄스?' 등에 출연했던 사실을 언급하기도.


틴보그는 "원더걸스는 자신들의 계획과 관련, '오는 4월 미국에서의 첫 정규 음반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며 이들의 활약을 주목한다고 밝혔다.


[김지현 기자 win@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